[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16일 지난달 선보인 25~35세 직장인을 위한 자산관리서비스 '플랜업스타'와 40대 이상 중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플랜업프라임'이 출시후 영업일 28일 만에 8000계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플랜업스타는 수익률 위주의 상품제안에서 벗어나 절세 상품을 통한 소득공제 효과, 장기적인 적립식 투자 등의 자산관리를 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플랜업프라임은 다른 금융사의 경우 40대를 은퇴 준비세대로 분류해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제시하는데 반해, 늘어난 평균수명과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시기임을 감안해 중위험·중수익 상품을 제안해 공감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차별화된 투자관점과 그에 따른 상품구성으로 고객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지난 5월 출시한 어린이 전용 자산관리서비스 '플랜업주니어'에 이어 플랜업스타와 플랜업프라임의 성공을 계기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플랜업스타와 플랜업프라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를 통해 가능하며, 페이스북 캠페인은 신영증권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eshinyou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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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