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프랑스의 피부 치료용 화장품인 '바이오더마'의 영유아 제품을 자사의 스타일 매장 비비하우스에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입 제품은 바이오더마에서 신생아와 영유아 전용으로 나온 '에이비씨덤'이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비씨덤은 프랑스 건강 제품 위생안전청(AFSSAPS) 기준을 통과해 신생아는 물론 아기피부에 적합한 제품이다.
프탈레이트, 에센셜 오일 등과 같은 금지 성분은 물론 파라벤·색소·페녹시에탄올·화학방부제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비비하우스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극심한 가려움을 완화하는 '아토+클렌징 크림'과 가려움증 유발 인자를 억제해 장시간 보습력을 유지하는 '아토+밤', 접힘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위한 '체인지 크림', 입 주위 자극 받은 부위를 진정 시키는 '페리오랄'이다.
가격은 아토+클렌징 크림이 200ml 용량에 2만2000원, 아토+밤 200ml에 3만8000원, 체인지 크림 75g에 3만원, 페리오랄은 40ml에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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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