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10월 기존에 사용 중인 이온수기 및 정수기 고객을 위한 보상판매 및 렌탈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보상판매는 타사와 바이온텍 제품 사용자에 관계없이 이온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고급형 BTM-101T, BTM-505N, 일반형 BTM-100N, BTM-2000 제품이 보상판매에 해당되며, 기 사용제품을 반환하고 제품을 설치하면 최대 20% 할인된다. 아울러 일시불 구매고객은 설치비 면제 혜택이, 보상 렌탈 고객에게는 등록비 빛 설치비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보상판매 혜택 이외에도 계약자에 한하여 쌀쌀해지는 가을에 더욱 필요한 바이온텍 순간온수비데(3대) 및 연수기(2대)를 추첨에 따라 증정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바이온텍 보상판매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ion-tech.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보상판매는 기존 사용하던 정수기 및 이온수기 제품을 무료로 수거해주고, 렌탈비 감면의 혜택이 제공되어, 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면서 "이번 보상판매로 인해 바이온텍 이온수기의 판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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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