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내 딸 서영이' 이보영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에서는 서영(이보영 분)과 우재(이상윤 분)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상우(박해진 분)는 누나 서영(이보영 분)이 결혼 상대인 우재(이상윤 분)의 집안에 아버지(천호진 분)가 없다고 거짓말을 한 사실을 알고 서영에게 절연을 고했다.
서영은 상우의 냉정한 태도에 가슴아파하면서도 우재의 프러포즈를 승낙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서영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와 눈부시게 희다" "오늘 이보영 때문에 시청률 대박 나겠네" "이보영은 지성이랑 언제 결혼하려나 ㅋㅋ"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은 31.2%로 주말극 1위를 기록했다.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이 8.7%, '다섯 손가락'은 9.3%,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7.8%, '메이퀸'은 1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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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