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2일 개관한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견본주택에 14일까지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19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는 지하 8~지상 19층 1개동 총 728실 규모다. 지상 4~19층에 전용면적 20~29㎡ 소형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90만원 선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과 가깝다. 특히 최근 5년간 강남구에 공급된 오피스텔 중 강남역에서 가장 가깝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 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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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