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공식페이스북에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한혜진의 일상을 주제로 한 사진일기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일기에서 한혜진은 잠옷을 입고 있는 친근한 모습부터 현지에서의 식사메뉴, 블루카펫 대기실에서 촬영한 동료 배우들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혜진은 사진일기에서 "옆 방 (이)윤지와 함께 떡볶이집을 찾아갔다. 어묵, 튀김. 역시 뭐니 뭐니 해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한혜진 사진일기는 인간 한혜진의 순수하고 친근한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1980년 광주의 비극을 담은 영화 '26년'에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역으로 출연해 내달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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