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슈스케4' 생방송 현장을 찾은 로이킴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포착돼 화제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는 '첫 사랑'을 주제로 생방송 무대가 진행된 가운데 톱12의 가족들과 지인들이 관객석을 지켰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것은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 현장을 찾은 로이킴 어머니와 친누나.
앞서 지난 방송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는 로이킴의 어머니와 소녀시대 태연을 닮은 로이킴 누나는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로이킴 친누나 포착' 화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난 순간 소시 태연이랑 로이킴이랑 아는 사이라 생각함.." "처남 내가 오늘부터 문자투표 열심히 하겠네" "역시 우월 유전자임! 진짜 세 사람다 연예인급 외모" "로이킴 친누나 포착.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예쁠 줄이야.. 누나도 슈스케5에 나오시는게 어떤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로이킴은 캐나다 유학 당시 좋아했던 소녀를 상상하며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허스키한 보이스로 애절하고 슬픈 무대를 완성해 큰 감동을 선사, 세 심사위원으로부터 총 277점을 받으며 다음 생방송 무대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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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