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놀랄 만큼 커다란 크기의 고구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구마의 크기는 고구마를 들고 있는 여성의 상체와 비견될 정도.
게시자는 "시부모님께서 직접 키우는 고구마에요. 넘 웃겨서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짐승용량이고 고구마 맞습니다. 참고로 전 44, 55 사이즈의 가녀린 여자 절대 아닙니다"라고 고구마의 거대함을 강조해 웃음을 줬다.
"짐승 고구마!! 헉 저거 정말 고구마??" "빵 터졌다" "저건 언제 다 먹지?"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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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