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윤형빈이 '남자의 자격'에서 0표 굴욕을 당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패밀리 합창단 멤버들이 오리엔테이션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패밀리 합창단의 단원들이 '남자의 자격' 멤버들을 대상으로 인기투표를 해 조를 나눈다.
이에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단원들의 표를 받기 위해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특히 김준호는 아이들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간식을 꺼내보였다. 그는 "저를 뽑아 주시면 만원씩 드리겠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투표 결과가 나오자 윤형빈은 아무에게도 표를 얻지 못한 채 0표 굴욕을 맛봐야 했던 것.
한편 '남격' 멤버들의 치열한 인기투표 결과는 14일 오후 5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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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