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대표 권오현)가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 2012’에서 다양한 최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다.

개막 첫날 관람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양산 제품 중 최대 사이즈인 75인치 FHD 3D TV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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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대표 권오현)가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 2012’에서 다양한 최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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