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패션그룹형지의 아웃도어 노스케이프는 지식경제부 주최, '2012 굿디자인'에서 업계 최초 매장 인테리어 부문 '굿디자인(GD)'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1985년부터 시작돼 산업디자인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건축디자인의 매장 인테리어 부문에서 GD마크를 획득하게 된 노스케이프는 브랜드의 역사와 정통성을 느낄 수 있는 매장 인테리어와 친환경 조명 및 페인트 사용 등을 인정받아 GD마크 획득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영만 노스케이프 아웃도어 부문장은 "기능성과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조화된 상품은 기본이고 감각적인 콘셉트의 매장 인테리어로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것"이라며 "북유럽의 실용적이며 모던한 감성 및 브랜드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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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