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다담'은 매주 주말 전국 주요 캠핑장을 직접 찾아 다니며 제품을 무료 증정하는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백설 다담'은 수도권 지역은 물론 강원도, 충청도 일대에서 캠핑족들을 대상으로 제품 5만개를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최적의 날씨에 단풍시즌까지 맞물리며 캠핑 인기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백설 다담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주말 수도권 일대 캠핑장에서 1억 2000만원 상당의 제품 10만개를 무료 증정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캠핑족들은 백설 브랜드 사이트에서 매주 다담 게릴라 샘플링 차량의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백설 다담은 대규모 제품 샘플링 이벤트와는 별도로 캠핑행사를 준비하는 여러 업체들과 손잡고 지속적으로 마케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캠핑이 어렵기 때문에 10월, 11월에 총력을 기울이며 제품 홍보 및 영업을 강화해 올해 매출 300억원 돌파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현웅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브랜드 매니저 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캠핑족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캠핑 대표식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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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