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역사상 최고의 코스프레'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코스프레는 스페인의 셍츄어리 오브 머시 교회에 전시됐던 화가 엘리아스 가르시아 마르티네스의 벽화인 '에케호모'를 복원하다 망친 세실리아 히메네스(80) 할머니의 그림을 따라한 것이다.
최근에는 이 교회가 복원에 실패한 벽화로 관람 수입이 늘자 세실리아 히메데스 할머니가 교회의 관광수입 일부를 로열티로 달라고 요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역사상 최고의 코스프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도대체 뭐야?" "원숭이 가면 잘못 쓴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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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