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영애 며느리가 조PD 여동생으로 밝혀진 가운데 수준급 미모도 화제다.
최근 SBS '좋은아침' 녹화에 참여한 김영애는 그동안의 가족사와 남몰래 암투병을 했던 과거를 밝혔다. 이 녹화에서 김영애 며느리가 가수 조PD의 여동생인 것으로 알려진 것.
김영애는 방송에서 국내 일류 요리사인 아들 이민우 씨를 소개했다.
이민우 씨는 국내 일류요리사로 활약하다 최근 미국 뉴욕의 유명 요리학교 CIA에서 2년간 유학을 마치고 졸업하게 된 것. 이민우 씨의 아내는 가수 조PD의 여동생 조고은 씨다.
이민우 씨와 3년 전 결혼한 조고은 씨는 이날 녹화에서 "시어머니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영애 며느리가 조PD 여동생인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외다. 놀랐네" "조PD 못 본지 오래됐는데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서 결혼까지 했을까" "김영애씨도 조PD랑 원래 알던 사이였던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애는 이날 녹화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할 당시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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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