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HMC투자증권(사장 제갈 걸)이 오는 10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서초구 반포동)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013년 전세계 경제 산업 및 증시 전망을 들어보는 ‘HMC Investors Forum 2013-Beyond the storm’을 개최한다.
8일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서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기아차 디자인 담당 부사장이 '디자인의 힘(The Power Of Design)'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이어 이영원 투자전략팀장이 '2013 주식시장 전망', 유신익 애널리스트가 '2013 글로벌 경제 전망’을 발표하고, 선우명호 한양대학교 교수가 '미래자동차의 핵심 기술' 그리고 고광범 Accenture 전무가 'M2M 서비스의 이해와 주요 업체별 전략’이라는 주제로 IT/통신 산업을 전망한다.
우영무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반복되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경기회복 및 성장복원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2013년 성공 투자를 위한 향후 전망을 다루고 있어 투자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4개 세션(2013 Investment Outlook&Strategy ; 2013년 투자전략 / Next Turn of the Wheel ; 차세대 자동차 산업 / Tech Breeze-Machine to Machine ; IT의 새로운 바람-M2M서비스 / Evolution in Financial Industry ; 금융산업의 진화)으로 열리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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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