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4분기 흑자전환 기대로 3거래일째 상승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7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150원(0.65%)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됐다.
강정원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8월 DRAM과 NAND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의 출하가 18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며 "9월에는 증가세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고, 출하액 기준으로 봤을 때 Memory반도체 업황은 7월에 단기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NAND 상승, 모바일 DRAM 회복, PC DRAM 안정화로 SK하이닉스가 4분기에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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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