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하하와 유재석이 홍콩 신문 지면에 등장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PD로부터 "하하가 홍콩 신문에 나왔다! 역시 인기 짱"이라는 멘션과 함게 사진 한장을 받았다"면서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은 홍콩의 한 신문을 찍은 것으로 홍콩 신문 속에는 하하가 하트를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담겨있다. 이 매체가 하하의 결혼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룬 것.
이 뿐만 아니다.
같은 지면에는 유재석과 나경은의 결혼사진까지 실려있어 홍콩 현지에서 한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게 해준다.
하하와 유재석의 홍콩 신문 장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유느님이랑 하로로가 홍콩도 점령했구나" "싸이만 국제스타가 아니네, 유재석 하하도 국제스타네 ㅋㅋ" "유재석 하하 홍콩신문 등장 매우 감축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