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 노출' 착시 드레스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소은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소은의 '파격노출' 착시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의견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 것.
'착시 드레스가 의외로 야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별로 야하지는 않다. 그냥 댄스스포츠 옷 같다" "시상식에 이보다 더한 것도 있는데 이게 뭐가 야하다고 악플들이지? 예쁘네 뭐" "드레스는 야하지 않은데 예쁘지가 않네, 뭐가 총체적인 난국으로 보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다른 한쪽은 '레드카펫 행사가 노출 쇼 변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노출쇼로 영화제에서 시선 끌려고 하는 게 해마다 싫다. 저게 옷을 입은건지.." "저걸 다 붙인건가? 저러다 떨어지기라도 하면 나체네" "노출로 이름 알리면 안좋을텐데.. 의상실종이네"라는 반응.
한편, 앞서 노출 의상으로 이슈가 됐던 배우 전세홍과 배소은이 같은 소속사임이 알려지면서 배소은의 '파격노출' 착시드레스가 소속사 차원의 노출 전략이라는 의문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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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