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로 있는 디아이가 5일 또 상한가다.
이날 디아이는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1000원대에서 거래되던 디아이는 이날 9시 6분 현재 6550원을 기록중이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신드롬 때문이다.
전날 싸이는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8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무료 공연을 펼치는 등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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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