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는 오는 14일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310명의 ‘톡톡 주부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된 고객층인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그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톡톡 주부 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톡톡 주부 평가단’ 모집은 CJ제일제당 제품을 비롯해 시판되는 식품 제품에 관심이 높고 조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지닌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세부터 49세의 주부 중에서 한 달에 한두 번 CJ제일제당센터 및 CJ식품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정기모임에 참석이 가능하다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식품전문 통합쇼핑공간인 CJ온마트 홈페이지(www.cjonmart.net)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톡톡 주부 평가단’이 되면 월 1~2회 정도의 모임을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CJ제일제당 제품의 맛, 품질 등을 평가하며, 매회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받는다.
또, 가정에서 CJ제일제당의 제품을 조리해 먹으며 요리를 맛본 가족 구정원의 의견을 듣고 전달하면 된다.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주재영 연구기획팀장은 “CJ제일제당은 ‘톡톡 주부 평가단’을 모집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평소 요리, 식품 등에 관심이 높았다면 ‘톡톡 주부 평가단’이 되어 주부로서의 노하우를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펼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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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