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이스크림만 골라먹냐? 우리학교 급식은 우유도 골라먹는다"
'골라먹는 급식 우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골라먹는 급식 우유'란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급식우유 신청 전제품'이라고 적힌 팜플렛이 담겨있다.
학교 급식에는 전교생 흰 우유가 통일돼 나오는 것이 일반적.
반면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 요거트와 커피우유를 비롯, 수십 가지나 되는 유제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골라먹는 급식 우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땐 흰 우유 하나로 만사통일이었는데, 세상 좋아졌네" "초등학교 땐 어쩌다 초코우유 한 번 나오면 횡재한 것처럼 들썩였는데...22가지나 골라 먹을 수 있다니" "백프로 사립학교. 공립학교에서는 있을 수없는 일" "골라먹는 급식 우유, 드디어 우유 민주주의가 도래한 것인가...요즘 애들은 먹기 싫은 흰 우유 짝궁 주는 일 없겠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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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