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우일렉(www.dwe.co.kr, 대표이사 이성)이 동남아 지역 맞춤 서비스로 시장 강화에 나섰다.
대우일렉은 최근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3개 국가에서 현지 서비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신제품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였다.

지난해 태국 재진출에 이어 올해초 인도네시아 지사를 신규로 설립, 동남아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대우일렉은 최근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서비스에 대한 지원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현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전략아래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대우일렉은 동남아 시장에서 말레이시아 법인을 중심으로 기존 세탁기 제품 생산 및 판매와 더불어 올해부터 새로이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며 판매 시장을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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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