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쌍용건설이 현재 시공중인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482공구와 도심지하철 2단계 921 현장이 '2012 싱가포르 안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싱가포르 안전대상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도로 및 지하철 전체 현장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100여개 가운데 4개 현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해안 고속도로 현장은 2010년부터 3년 연속 안전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며 "시공 뿐 아니라 안전 관리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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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