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코요태' 빽가가 짝 찾기에 성공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데이트권 획득에 이어 짝 찾기에 성공한 빽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애정촌 12강령을 정확히 외우는 사람에게 데이트권을 주겠다고 공고했다.
이에 남자 6호 빽가는 "뇌종양으로 인해 기억력 좋지 않다"며 "나에게는 불리하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남자 출연진들은 이같은 빽가의 심정에 의리로 뭉쳐 모두 강령을 외우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뜻밖에 다음 날 아침 빽가가 12강령 외우기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빽가는 초반 호감을 보였던 여자 4호와 커플 결정에서 성공했다.
중간에 여자 5호와 함께 도시락을 먹기도 했던 빽가는 최종 선택에서 "이렇게 될 거였는데 까불었다"며 쑥쓰러운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짝' 남자 연예인 특집은 8.6%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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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