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강원지방경찰청은 "건강 문제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던 에이미가 지난달 28일 춘천교도소로 이감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면서 "건강 회복과 함께 구속집행정지가 만료돼 검찰 측으로 사건을 넘겼다"고 전했다.
에이미는 지난달 14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구속 수감됐다.
그러나 에이미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다음날 간 수치가 정상인의 40배 정도 높은 급성 A형 간염 판정을 받았고 이에 법원은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에이미는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구의 한 네일숍 2층에서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