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추석특집 '스타애정촌' 최종 커플로 세 쌍이 탄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짝-스타애정촌'에서는 최종 커플로 토니안 최지연, 여호민 간미연, 노우진 권민중이 '짝'이 됐다.
35살의 '동안미녀' 최지연은 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호감을 샀지만 결국 최종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한 토니안과 최종 커플에 성공했다.
이어 백보람을 선택하며 끊임없이 관심을 보였던 여호민은 최종 선택에서 간미연을 선택했고, 간미연 역시 "좀 더 알아가고 싶다"며 여호민과 커플의 결실을 이뤘다.
마지막 세 번째 커플 노우진은 연상인 권민중을 선택했고 권민중 역시 노우진을 선택, 깜짝 반전 커플이 성사됐다.
이로써 '스타애정촌' 최종 커플로는 토니안 최지연, 여호민 간미연, 노우진 권민중 등 3커플이 달달한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이 날 방영된 '스타 애정촌'은 전국기준 9.6%(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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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