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든 스타애정촌의 '0표 굴욕녀'는 가수 간미연과 배우 권민중, 채민서로 드러났다.
1일 방송된 추석특집 SBS '스타 애정촌'에서 간미연과 권민중, 채민서는 도시락 선택에서 누구에게도 선택 받지 못해 각각 홀로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스타애정촌을 찾은 남자 스타들은 가수 토니안, 방송인 박재민, 배우 여호민과 이상인, 개그맨 노우진, 가수 이정이었고, 여자 스타들은 배우 권민중과 채민서, 최지연, 방송인 백보람, 가수 간미연이었다.
여자 스타들 가운데 간미연과 권민중, 채민서가 0표 굴욕을 맛본 것.
채민서는 "여자이다 보니 감성이 있고 눈물이 있다. 좋은 인연을 찾기 위해 왔는데 밥 먹는 걸로 이렇게 배신하시면"이라며 "두고보자 '내가 더 매력발산을 하리라'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각오를 다졌다.
간미연은 "밥을 심지어 밖에서 먹었다. 비가 오고 도시락도 차갑고 손까지 시려 정말 서러웠다"며 "여자로서 매력이 있나 없나를 판가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굉장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이날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들의 가장 많은 지목을 받은 스타는 최지연과 백보람이었다. 각각 세 명의 남자스타들의 선택을 받은 두 여자는 '여자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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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