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선행학습의 최후라는 게시물이 인기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선행학습의 최후 게시물은 인간이 사용하는 계산기를 손에 쥐고 탈진한 듯 쓰러진 침팬지를 담고 있다.
선행학습의 최후라는 이름이 붙은 사진은 되지도 않은 선행교육의 폐해를 꼬집는다. 인간이나 사용하는 계산기를 과연 침팬지가 사용한다고 해서 그 논리와 구성을 파악할 수 있느냐는 의문을 던진다.
네티즌들은 "선행학습도 사람 봐가면서 시키자" "무조건 선행학습이 좋은 건 아니다" 등 공감 담긴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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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