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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XTMv로 가상 보안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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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는 차세대 확장형 가상 위협 관리 솔루션 XTMv 시리즈를 통해 자사의 물리적 어플라이언스의 뛰어난 네트워크 보안과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가상 환경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오피스 에디션, 중견 오피스, 대규모 오피스 및 데이터센터의 네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XTMv는 모든 중소 규모 및 대규모로 분산된 기업 환경의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이 네 가지 버전은 모두 기본 방화벽 기능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제어(Application Control), 평판기반 방어(Reputation Enabled Defense), IPS,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Gateway Anti-Virus; GAV), 웹 블로킹(URL Filtering), 안티 스팸(SpamBlocker) 등 워치가드 XTM 시리즈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가 제공하는 고품질 보안 기능을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XTMv는 다양한OS사용자 환경에 대하여 VM웨어의 단일 또는 멀티 v스피어(vSphere)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구동되므로, 동일한 호스트 시스템 상에서 서로 다른 논리적 방화벽을 운영하고자 하는 관리형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MSSP), 호스팅 제공업체 및 보다 큰 규모의 IT 조직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고객들은 가상 인프라는 물론, 동일 클러스터 또는 서버에 위치한 가상 머신 사이의 내부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해 주는 XTMv 시리즈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Virtual Machine; VM)간의 보안 정책을 구축할 수 있다.
단일 서버에서 통합된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규모가 작은 기업의 경우, 동일 서버에서 구동되는 XTMv인스턴스를 통해 서버 통합 환경 전체에 대한 보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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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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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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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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