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바비 브라운이 오는 10월 '크리미 매트 립 칼라'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혁신적인 매트 립스틱의 포뮬라를 사용해 가볍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매끄럽게 잘 발리면서도 입술 위에 밀착돼 한 번만 발라도 발색이 잘 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필름 형성 성분과 고농축 피그먼트 성분이 함유돼 번지거나 얼룩지지 않은 채 8시간 동안 발색이 지속된다.
올 가을 유행인 톤 다운된 보랏빛이 감도는 토니 핑크와 체리 레드 컬러의 칼립소, 크러쉬드 플럼, 트루 핑크 등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용량은 3.6g, 가격은 3만8000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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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