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SBS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이 듀엣 '피프틴앤드(15&)'의 멤버 백예린의 얼굴을 직접 공개했다.
박지민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씨스타예예마마빠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민과 함께 듀엣 '15&'로 데뷔하는 열다섯 동갑내기 소녀 백예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지민과 백예린은 실제 자매 같은 닮은꼴 얼굴로 눈길을 끈다.
15&의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묘하게 닮았다! 쌍둥이라 해도 믿겠다" "왠지 둘 다 노래 엄청 잘할듯!!! 앨범 기대된다" "얼굴 완전 닮았는데 목소리도 닮았으려나" "오올 이사람이 백예린? 박지민과 어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27일 15&의 소속사 JYP엔터엔먼트는 15&의 재킷 사진을 공개하고 베일에 가려졌던 백예린의 얼굴을 공개했다.
백예린은 지난 2007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10세 발라드 천재'로 화제를 모았으며, 5년여간 JYP의 연습생으로 트레이닝 받아왔다.
한편 박지민과 백예린의 듀엣 15&는 오는 10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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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