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에서는 오는 10월 3일 오전 9시 20분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백수오시크릿’을 단독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CJ오쇼핑에 따르면 ‘백수오시크릿’은 여에스더 원장과 CJ오쇼핑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여성의 건강을 위한 천연호르몬 성분인 ‘백수오 등 복합 추출물’이 들어가 있어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백수오 등의 복합 추출물’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 효과를 나타내어 최근 각광받는 식물성 소재다.
‘백수오시크릿’은 백수오(白首烏), 당귀(當歸), 속단(續斷)을 추출 건조한 복합추출물을 사용했다. 그 외에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 체내에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엽산 등 여성 건강에 좋은 원료들을 배합했다.
CJ오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백수오시크릿’ 총 4병을 19만 8000원에, 낱개 1병 구매 시에는 9만 9000원에 판매된다. 하루 1회 2정씩 섭취하면 되며, 제공되는 밀폐형 휴대용기에 담아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CJ오쇼핑 전철민 MD는 “백수오시크릿은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갱년기, 폐경기 관리가 필요한 여성과 갱년기 건강을 미리 관리하고 싶어하는 젊은 여성들을 위해 개발한 여성 건강기능식품”이라며, “백수오시크릿 섭취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생기 있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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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