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정해붕)는 SK텔레콤의 T멤버십 혜택을 2배로 제공하는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T membership DOUBL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로 T멤버십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현장에서 T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고, 또 할인 받은 금액만큼 현금 캐쉬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T멤버십 영화할인의 경우 2천원이 할인되지만,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현장에서 4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VIP회원은 연간 6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던 혜택이 12회까지 늘어난다.
하나SK카드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는 OK캐쉬백 멤버십 서비스를 탑재하고 있어 전국 OK캐쉬백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 추가비용 없이 모바일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는 연회비 없이 하나SK카드 홈페이지와 T멤버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향후 하나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결제계좌는 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이 가능하다.
하나SK카드 손재환 영업본부장은 “이번 신상품 출시에 앞서 2500만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없어서는 안 될,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카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보다 많은 SKT 고객들이 2배로 늘어난 할인 혜택 등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