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배우 변희봉, 나르샤, 한채아, 신현준, 김정은, 한재석(왼쪽부터)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은 부부의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코미디로 오는 10월 1일 9시 5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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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