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문가들의 예상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86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치 및 8월 수치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기존 87에서 86으로 하향조종됐다. 이에 따라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는 네달 연속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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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