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텍사스지역의 제조업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달라스 제조업지수가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달라스 연방준비은행은 9월 제조업지수가 마이너스 0.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마이너스 1.6보다 개선된 수준이며 시장 전망치인 마이너스 1.4도 상회했다.
이 지수는 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달라스 지역 제조업경기의 확장을, 그 이하면 수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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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