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스탠더드앤푸어스(S&P)의 신용평가사업부는 24일 신한은행(A/안정적/A-1)이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호주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 채권은 신한은행의 호주 달러화 20억 달러 규모 채권발행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단, 이에 대한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P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채권금액을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신한은행의 직접적, 무조건적, 무담보, 선순위 채무로, 신한은행이 발행한 다른 모든 무담보, 선순위 채권과 동일한 등급으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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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