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컴팩트 쿠페 모델 'The new C-Class Coupe'를 선보이고 있다.
'The new C-Class Coupe'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프리미엄 컴팩트 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The new C-Class 최초의 Coupe 모델이다.
The new C220 CDI Coupe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며, 고성능 모델인 The C63 AMG Coupe는 AMG 6.3L V8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457마력 최대 토크 61.2kg·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가격은 각각 5,700만 원, 9,900만 원(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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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