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제닉이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제닉은 전날대비 3.1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상승세는 5거래일째 지속되고 있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조윤정 연구원은 제닉에 대해 "홈쇼핑 방송 정상화로 3분기에는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특히 9월에는 추석 특수가 예상되고 있다"며 "제품 가격을 전년 동기 대비 10% 인상한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중국 홈쇼핑 진출 사업도 최근 최종 계약이 마무리됐다"며 "중국에 공급되는 제품은 국내 가격보다 30~40% 높은 수준이라 높은 수익성 달성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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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