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더원이 배용준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더원은 2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나는가수다2'에서 1위를 한 뒤 배용준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더원은 "(1위 후) 가족들이 다 기뻐하고, 많은 사람들이 소주 한 잔 사주겠다고 얘기하더라. 이건 어마어마한 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더원은 배용준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배용준이 보낸 문자에는 "최고였다. 무대에서 오래 봤으면 좋겠다. 너답게 겸손하게 하면 앞으로 좋은 일 많을 것 같다. 건강 관리 잘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더원은 "가식인지 진심인지 알 수 있지 않냐. 정말 진심이었다"며 "지금도 안 지우고 문자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나위 정엽 박상민 한영애 서문탁 변진섭이 9월 고별 가수전을 치른 가운데, 시나위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