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원더걸스의 선예의 결혼설이 오보로 밝혀졌다.
최근 한 여성지 10월호에 선예가 현재 교제 중인 캐나다 교포 선교사와 결혼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예가 이를 직접 부인하고 나선 것.
선예는 22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보로 공개된 저의 다음 달 결혼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선예는 "많은 분들이 저의 공개연애에 대해 좋은 말씀들로 축복해주고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라며 "제가 첫 연애공개를 했을 때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제 인생에 있어서 여러분과 나누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에 대해선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할 때 꼭 나누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결혼설이 오보임을 강조했다.
앞서 선예는 지난해 11월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만난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선예는 최근 "결혼하면 아이티에서 살 수도 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8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내달 13일 말레이시아, 오는 11월 3일 인도네시아,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원더월드 투어 2012'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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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