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21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하락했다. 2~3년 구간에서 선물환 매도가 대량 나오며 CRS금리를 끌어내렸다.
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4.00~6.00bp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2~3년 구간에 포워드 매도 물량이 강하게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레벨을 끌어 내렸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2~3년 쪽으로 선물환 물량이 좀 많았다”며 “3억 달러라는 얘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부채스왑 영향으로 5년 위로는 비드가 약간 나오면서 장기쪽 커브가 좀 스티프닝됐다”고 덧붙였다.
이자율스왑(IRS) 금리는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앞선 스왑 딜러는 “완전히 보합장세였다”며 “거래도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오늘 시장은 조용한 모습으로 거래량이 많지 않았다”며 “3년, 5년, 3/5년 거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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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