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동엽이 MC로 나서고 배우 전도연이 첫 손님으로 출연해 화제몰이를 했던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의 게스트하우스(이하 게스트하우스)'가 아쉬운 첫 발을 디뎠다.
'게스트하우스는' 지난 20일 첫방송에서 전국기준 3.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 KBS 2TV '해피투게더'의 9.2% 시청률에 발목을 잡혔다.
이 날 첫 손님으로 출연한 전도연은 영화 '접속'의 캐스팅 비화와 남편과의 연애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신동엽의 게스트하우스'는 스타의 고민을 듣는 진솔한 '리얼토크쇼' 콘셉트로, 패널로는 가수 장우혁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 출연해 메인MC 신동엽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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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