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한항공이 지속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여명의 2013년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대졸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를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 4년제 정규대학 모집 대상전공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 병역필 혹은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TOEIC 750점 수준의 영어실력 우수자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영어구술 테스트, 인성·직무능력검사(KALSAT), 간부·임원·최고경영층 면접 등으로 구성된다.
각 전형 절차에서 나타나는 지원자의 태도와 성품에 주목해 대한항공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를 최종적으로 선발하고,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올 상반기 중 객실승무원, 인턴정비사 등 1300여명을 채용했으며 하반기에도 대졸 공채, 남·녀 객실승무원, 운항승무원 등을 포함해 1300여명을 추가로 채용하는 등 올해 총 2600여명을 신규 채용해 대기업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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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