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빅뱅의 지드래곤이 라디오에 출연해 화려한 언변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19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미니앨범 'ONE OF A KIND' 작업 뒷이야기와 함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지드래곤은 "볼륨 가족 여러분 오랜만에 찾아뵙는 것 같은데 반갑다. 좋은 시간 보내자"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미니앨범에 같이 작업한 친구들이 많은데 누가 있냐"는 질문에 "항상 많이 배우고 가르쳐 주시는 테디 형이나 YG의 훌륭한 작곡가 분들이 있으며, 피처링은 김윤아 선배님 도끼 타블로와 아직 나오지 않은 신인 걸그룹 분들도 참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빅뱅 앨범을 준비 할 때는 빅뱅 멤버들이 다 채우는데 솔로 할 때는 평소 작업을 하고 싶은 사람을 찾아서 부탁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서 "실제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한 사람을 만나면 오래 만나는 편이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DJ 유인나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것이 인연이 돼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하게 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