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전자가 옵티머스G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1500원(1.82%) 오른 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
신한금융투자는 LG전자가 글로벌시장에서 LTE 스마트폰 3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은 기대감 속에 목표주가도 10만원으로 상향했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연구원은 "지난 3년간 휴대폰 사업부 적자를 주도했던 피처폰 물량이 지난해보다 53% 줄어든 320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고 대규모 고정비 절감효과로 3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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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