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는 27일 코스닥시장 입성 예정인 코이즈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600대 1을 넘어서는 대박을 기록했다.
19일 코이즈의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코이즈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609.99대 1을 나타냈다.
일반 청약 물량 23만6000주에 1억4395만7150주가 몰렸고 청약증거금으로 5398억3931만원이 들어왔다.
코이즈는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광학필름 코팅 및 도광판을 제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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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