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태영아이엔지 (대표 유덕환)는, 배터리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낮춰, 스마트폰의 사용시간및, 내구성을 높여주는 아이스패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패치는, 국내특허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제조되는 제품으로, 갤럭시3, 아이폰5등 최신폰 부터, 피처폰 까지 모두 대응 되는 제품이다.

배터리 발열과 함께, 전자파를 원천 차단해,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 했다.
최근 발매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발열 시트보다 2배이상 크기를 늘려, 효과를 극대화 했다.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은 배터리 삽입 덮개 내부에 손쉽게 부착 할 수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등에도 뒷면 덮개만 열어 장착할 수 있어, 장착 시 불편함을 덜었다.
아이스 패치는 19일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쇼핑몰, 핸드폰 판매점을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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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