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CJ에듀케이션즈(대표 이준식)는 영어놀이 교육 애플리케이션 '에그주(eggzoo)'를 최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에그주는 2~5세 어린이가 3D로 제작된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함께 단어를 표현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는 교육용 앱이다.
이 앱은 화면을 터치하면 캐릭터가 움직이면서 단어 뜻을 몸으로 보여주는 '보기', 생생한 발음으로 단어를 말해주는 '듣기', 마이크 아이콘에 대고 직접 단어를 말하는 '말하기', 앞서 연습한 단어가 포함된 노래를 부르면서 단어를 익히는 '노래하기' 등 4단계로 구성됐다.
또 호기심 많은 다람쥐 치피와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닭 두들, 수다쟁이 토끼 루시, 꽃향기를 좋아하는 돼지 피기 등 개성 넘치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의 상호 작용으로 영유아의 풍부한 감성 함양과 지적 능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그주는 아이패드·아이폰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차정명 CJ에듀케이션즈 기획마케팅팀 과장은 "'에그주'가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신나는 경험과 재미를 주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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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