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신관 '3관' 오픈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은 연면적 5만9,400㎡, 지하 4층~지상 13층의 신관 '3관' 오픈으로 전체 영업면적은 총 13만2,000㎡, 5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규모의 아웃렛 쇼핑타운으로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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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